연합뉴스

'세계기후행동의 날' 맞아 보라매공원서 환경보호 녹색캠페인

입력 2023-09-21 06:00:1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는 세계기후행동의 날(9월24일)을 맞아 23일 보라매공원에서 '기후위기극복! 공원행동특공대' 캠페인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기후 위기에 관한 내용을 알리고 시민의 참여를 확산하고자 하는 행사다. 공원 내 '줍깅'(쓰레기 줍기+조깅)과 자원순환 과정을 체험하는 워크숍 등이 열린다.


환경을 생각하는 예술가들이 친환경 작업을 거쳐 만든 예술작품 전시와 북토크, 음악 공연 등 부대 행사도 열린다.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공중 공연(버티컬 퍼포먼스) '녹색지능'을 통해서는 기후 위기와 지구, 인간에 대해 성찰해볼 수 있다. 축제 전날인 22일에도 열리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유용봉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장은 "기후 위기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며 환경 문제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후위기극복! 공원행동특공대' 포스터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adine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