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 은평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20일 오전 4시24분께 서울 은평구 수색동 수색119안전센터 앞에서 서대문구 소속 오수처리 차량이 편도 4차로 바깥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각각 머리와 양쪽 다리를 다쳤으나 의식은 있는 상태다.
경찰은 이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sj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