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부산점에 서울뷰티위크 전용관

입력 2023-09-19 06:00: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뷰티위크 전용관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는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과 부산점 2곳에 '서울뷰티위크' 전용관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전용관에서는 서울뷰티위크 행사를 통해 발굴·육성하고 있는 8개 중소기업의 9개 브랜드(슬로소피·키핀터치·에이스노·물들임·예쁘리·하니술·줄라이미·제트티유·아임낫어베이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월드타워점에는 동물 성분을 배제하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뷰티' 기획전도 마련되고, 19일부터는 온라인면세점에서도 '순수의 뷰티 컬렉션: 서울뷰티위크 기획전'이라는 이름으로 9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권소현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서울뷰티위크를 통해 발굴한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세계시장의 챔피언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며 "온·오프라인 면세점 판로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뷰티기업의 기술력을 알려가겠다"고 말했다.


readine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9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