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노동부, 추석 전후 안전보건 집중관리 기간 운영

입력 2023-09-18 09:00:0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석재 제조 가공업체 방문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고용노동부는 다음 달 6일까지 '추석 전후 산업안전보건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3년(2020∼2022년) 동안 추석 전후 10일간 건설·제조·물류업 상시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가 다른 기간보다 20% 많은 것으로 나타난 데 따른 조치다.


노동부는 오는 27일까지 전국 48개 지방노동관서에서 '중대재해 감축 긴급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추석 연휴에는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이정식 노동부 장관은 "이번 추석은 온전히 마스크를 벗고 맞는 첫 명절"이라면서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단 한 명의 부상도 용납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onk0216@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4 0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