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보] 검찰, '뉴스타파 허위 인터뷰' 김만배 압수수색

입력 2023-09-06 09:31:2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검찰, '뉴스타파 허위 인터뷰' 김만배 압수수색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조다운 기자 = 대장동 사건 관련 허위 인터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6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배임증재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김씨의 주거지, 화천대유 사무실 등 3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김씨는 뉴스타파 전문위원이던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과 공모해 2021년 9월15일 대장동 사업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이 부산저축은행 사건 수사를 무마해줬다는 허위 인터뷰를 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보도는 대선을 사흘 앞둔 지난해 3월6일 뉴스타파를 통해 보도됐다.


김씨는 허위 인터뷰 대가로 신씨에게 1억6천500만원을 준 혐의도 받는다.


boba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27 0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