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통일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는 '2026 국제 한반도 포럼(GKF)' 일본세미나를 29일 도쿄대 산조회관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GKF 일본세미나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상생의 한일관계'를 주제로,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관한 일본 내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고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공동번영을 위한 한일협력의 실천적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개회식에서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가 축사를 하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기조연설을 이종주 통일정책실장이 대독한다.
이어 1~3세션에서는 순서대로 권만학 통일연구원장, 니시노 준야 게이오대 교수, 도노무라 마사루 도쿄대 교수(한국학연구센터장)의 사회로 한일 양국의 한반도·통일 전문가들이 ▲ 이재명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과 한일협력 방향 ▲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핵문제 진전을 위한 한일협력 ▲ 동북아 평화번영을 위한 시민사회 협력 등에 관해 논의한다.
2010년 시작된 국제 한반도 포럼은 통일부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국제사회 담론 형성을 주도하고자 개최하는 공론의 장으로 국내외 한반도 및 남북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tre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