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핵보유국인 영국과 프랑스가 처음으로 양국 전투기를 띄워 공중 핵전력 합동 훈련을 벌였습니다.
양국 국방부는 영국 공군 타이푼 전투기와 프랑스 전투기 라팔이 지난 20일 밤 지중해 상공에서 모의 핵 타격 합동 훈련 '러미'(Rummy)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북동부 생디지에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프랑스 라팔 전투기가 영국 타이푼 전투기의 호위를 받으며 핵 공격 모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황성욱
영상: 로이터·AFP·EPA·유튜브 영국 공군·프랑스 공군·영국 해군·프랑스 국방부·X @CaVautrin·@EmmanuelMacron·사이트 영국 정부
dkli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