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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설문 조사는 온라인 국민 소통 창구인 '국민생각함'(www.epeople.go.kr/idea)에서 진행된다.
조사를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해 불편하거나 위험하다고 느낀 경험, 무단 방치된 이동장치의 적절한 처리 방안, 보행자 밀집 구역 통행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권익위는 조사 결과를 안전관리 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권익위는 이날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입영 심사대에서 입소 장병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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