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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구글코리아 사장,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 등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됐다.
과방위는 15일 전체회의에서 증인 5명, 참고인 3명에 대한 국정감사 출석요구 건을 의결했다.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신창섭 엑스(X·구 트위터)코리아 대표이사·허욱 메타코리아 부사장은 오는 22일, 홍범식 LG유플러스 CEO와 같은 회사의 홍관희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오는 23일 국감에 출석할 예정이다.
윤 사장과 신 대표이사는 디지털성범죄 문제 등에 대해, 허 부사장과 LG유플러스 관계자들은 개인정보 침해 사고에 대해 질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인으로는 김진수 한국화학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이해국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최경진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 등 3명이 출석 요구를 받았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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