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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라팔·칸 전투기 이미 있는데…인니, 中 J-10CE도 수입?

입력 2026-10-12 1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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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인도네시아가 이르면 내년 4월 중국산 다목적 전투기 J-10CE를 인도받아 파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세 번째 해외 운용국이 될 전망입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매체 레푸블리카 온라인을 인용해 첫 J-10CE가 약 6개월 뒤 인도네시아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레푸블리카는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으나 첫 인도 물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은 지난해 10월 중국산 J-10 전투기 최소 42대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사업에 승인된 예산은 90억달러(약 12조 186억원)로 전해졌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노후 기체 교체를 위해 프랑스산 라팔 42대와 튀르키예의 차세대 전투기 '칸' 48대 도입을 병행하는 등 대대적인 공군력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황성욱


영상 : 로이터·유튜브 군미천하·turkishaerospace·프랑스 공군·인도 공군·파키스탄 공군·사이트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X @XH_Lee23·@ZDefensa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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