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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방산기업 파이어포인트가 개발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FP-7이 실전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전술 탄도미사일 FP-7이 처음 실전에 적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사거리 250㎞, 최대 탄두 중량 약 200㎏의 지상 발사형 단거리 전술 탄도미사일 FP-7은 최대 70㎞ 고도로 상승한 후 최대 마하 4.4 속도로 목표물을 타격합니다.
제작: 류재갑·구혜원
영상: X 젤렌스키·파이어포인트·@DenShtilierman·파이어포인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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