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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서울과 경남 지역 예산정책협의회를 연다.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이 지역 현안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서울과 경남은 6·3 지방선거 당시 격전지로 꼽혔던 지역으로, 민주당은 각각 1.15%p, 2.57%p 차이로 석패했다.
이후 12대 혁신 특별기구, 이른바 '메가 트웰브' 중 하나인 공천혁신추진단과 사회적 약자 기본권 강화 태스크포스(TF) 출범식에 참석한다.
이에 앞서 김 대표는 이날 양천구 신정차량기지를 새벽에 방문하고, 미래대응기금 관련 당정협의에 참석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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