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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1호기가 22일 공군에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KF-21 1호기는 이날 오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천공장에서 공군에 인도됐습니다.
공군의 KF-21 첫 조종사 중 한 명인 한재석 소령이 'KF-21 양산 1호기 인수·인도서'에 서명하며 첫 KF-21 양산기 도입을 공식화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신태희
영상: 연합뉴스TV·국방부·공군 제공·KTV·유튜브 KAI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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