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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중전 윙맨'은 옛말!…공대지 무기 장착한 美 무인전투기 공개

입력 2026-09-16 11: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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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 공군의 차세대 자율 무인전투기(UCAV) YFQ-44A '퓨리'(Fury)에 공대지 무기를 장착한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는 16일(현지시간) 자사 X계정에 사진 3장을 게시했습니다.


안두릴은 "가상의 FQ-44 구성은 500파운드급 유도 폭탄, 소형 직경 폭탄, 공중 발사 순항 미사일, 로켓 포드, 외부 조준 포드 등 다양한 무장과 호환된다는 점을 입증한다"며 퓨리에 걸맞은 무장 역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은 이번 공대지 무기 통합 및 적합성 점검은 퓨리가 단순한 '공중전 윙맨'을 넘어 지상 표적까지 정밀 타격할 수 있는 강력한 복합 전투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최주리


영상: 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유튜브 안두릴 인더스트리즈·X 미 공군·안두릴 인더스트리즈·사이트 더워존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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