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촬영 이정훈] 2025.12.8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청와대가 마련한 소통 프로그램에 16일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과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이 출연해 국민 통합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이날 오전 10시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3회차 방송에 두 사람이 패널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선 물가 안정 방안과 국정 지지율 등락 요인, 정치적 양극화 해소 방안 등을 다룬다.
정 고문은 대표적인 보수 논객으로 작년 7월 11일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찬을 함께하기도 했다.
청와대는 "진영 간 갈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서로 다른 정치적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대화하고 타협할 수 있을지, 국민통합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ater@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