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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대개혁위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는 국가·지역 의제를 논의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국민토론회'를 세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첫 토론회는 오는 17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K자형 양극화를 넘어 대전환으로'를 주제로 열린다.
윤홍식 인하대 교수와 장인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를 맡는다.
2차 토론회는 충청, 3차는 전북에서 각각 열린다.
토론회는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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