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11일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반대하는 거리 캠페인을 했다.
김주업 특별시당 위원장과 전종덕 국회의원, 박형대·강광석·신연순·윤민호·최경미 특별시의원 등이 참여했다.
진보당 의원단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국민의 55%,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69%가 파병에 반대하고 있다"며 "정부가 호르무즈 파병 반대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보당 전남광주시당은 거리 캠페인과 현수막 게시를 이어가고 오는 12일 열리는 평화행진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pch80@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