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라수와[네팔]=연합뉴스)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대원들이 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위어댐 인근에서 대규모 홍수로 연락 두절된 한국인들을 찾기 위해 드론으로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2026.9.4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들을 찾아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외교부에 따르면 KDRT 소속 7명은 이날 오전 네팔 군 기지에서 헬기를 타고 수색 지역으로 이동했다.
이날 수색 지역은 위어댐 인근 터널과 파워하우스 인근 지역이라고 외교부가 전했다.
두 장소는 한국인이 실종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들이다.
지난달 26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에 종사하던 한국인 9명이 실종됐다.
j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