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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평소에는 선체 내부에 포탑을 숨기고 있다가 필요할 때만 앞쪽 덮개를 열어 무장을 가동하는 미국의 차세대 태양광 무인수상정(USV) 해상 시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 군사전문매체 디펜스블로그 보도에 따르면 미국 방산업체 무그와 볼타익 마린은 8월 중순 열린 미 해군 행사에서 무인수상정 'AEU39'에 경량형 원격조종 포탑(RIwP)을 탑재해 해상 통합시험을 마쳤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선수 덮개가 열리며 수납됐던 포탑이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포탑 센서를 활용한 표적 탐지 및 추적 기능이 중점적으로 확인됐으나, 실제 사격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김혜원
영상 : X @Drone_Wars_·Voltaic Marine·사이트 디펜스블로그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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