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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일본이 처음 건조하는 이지스 시스템 탑재함(ASEV)이 거대한 통합 마스트를 갖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쓰비시중공업 나가사키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첫 번째 ASEV의 최근 사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에는 대형 상부 구조물과 통합 마스트가 선체 위에 설치된 모습이 담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
영상 : Lockheedmartin·Japanese Ministry of Defense·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DVIDS)·Youtube @jmsdfmsopao·X @kensakai9310·@JMSDF_PAO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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