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쇼츠] 탄도탄부터 극초음속까지 요격…일본 차세대 '신의 방패' 건조

입력 2026-09-01 17:36:5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일본이 처음 건조하는 이지스 시스템 탑재함(ASEV)이 거대한 통합 마스트를 갖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쓰비시중공업 나가사키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첫 번째 ASEV의 최근 사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에는 대형 상부 구조물과 통합 마스트가 선체 위에 설치된 모습이 담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


영상 : Lockheedmartin·Japanese Ministry of Defense·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DVIDS)·Youtube @jmsdfmsopao·X @kensakai9310·@JMSDF_PAO







jujitsusw@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1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