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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서 1박 2일간 워크숍…"국민 체감할 수 있는 근본적 사회개혁"

[조국혁신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조국혁신당은 28일 정기국회를 앞두고 "개혁에는 경쟁하고, 민생에는 협력하며,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결의했다.
혁신당은 이날까지 1박 2일간 강원 춘천시 베어스호텔에서 '불평등과 싸우는 조국혁신당'을 주제로 정기국회 대응 전략 워크숍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발표했다.
혁신당은 ▲ 지역 ▲ 계층 ▲ 세대 ▲ 안전 ▲ 기후 ▲ 사회 ▲ 정치 등을 7대 불평등으로 규정하면서 "이번 정기국회를 불평등을 확실하게 타파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개혁 국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당의 선명성과 개혁성을 굳건히 세우고, 사회권 선진국의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 이재명 정부의 사회정책 기조를 냉철하게 재점검하고 민주적이고 정의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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