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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하늘의 암살자'로 불리는 MQ-9 리퍼 무인기 전력의 약 25%를 소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군이 이란과의 전쟁 시작 이후 최소 45대의 MQ-9 리퍼를 잃었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란 전쟁 장기화로 핵심 무기와 탄약 재고 고갈이 심화하면서 미국의 군사 대응에도 차질이 빚어지는 양상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황성욱
영상: 로이터·AFP·미군 영상정보배포서비스·X @RT_com·@presstv·@CENTCOM·사이트 워싱턴포스트·뉴욕타임즈·AEI·텔레그램 presstv·유튜브 록히드마틴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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