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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국회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24일 박상웅 국회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을 새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박 의원실은 이날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도당 대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를 열어 도당위원장 후보로 단독 등록한 박 의원을 만장일치로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도당위원장은 "당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으로 도당을 더욱 튼튼히 만들고, 경남 민심을 하나로 모아 2028년 총선 압승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원과 소통하며 현장 목소리를 도당 운영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경남 발전을 위해 묵묵히 발로 뛰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박 신임 도당위원장은 중앙당 승인을 받은 후 1년 임기를 시작한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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