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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최근 추석 명절 관련해 교통·주차혼잡 개선 요구와 전통시장 이용 불편 민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민권익위원회가 23일 밝혔다.
권익위는 2023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추석 관련 민원 1만2천621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권익위는 이에 따라 민원주의보를 발령하는 한편 교통 혼잡 개선 노력 등 개선 방향을 관계기관에 제시했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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