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권익위, 특이민원 해소 기여 직원 등 12명 특별포상

입력 2026-07-20 17:23: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국민권익위원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20일 제2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열어 국민 권익 증진과 행정 혁신에 성과를 낸 5개 과제, 12명 직원에게 포상금 3천11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집단갈등조정국 민원갈등소통과 직원 3명은 특이민원에 해당하는 의견을 경청하고 문제점을 해소할 대책을 수립·추진한 결과 반복민원 등 33만여 건 가운데 14만6천여건(43.9%)을 감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비긴급 상담번호 110 통합을 추진한 110통합운영과 직원들과 집단갈등조정국 신설을 이끈 고충처리국·기획조정실 협업팀 직원들, AI(인공지능)·데이터 행정전환 추진체계 구축에 기여한 지능데이터담당관실 직원, 공공기관 대상 부패행위 실태 조사를 주도한 심사보호국 부패심사과 직원들도 포상금을 받았다.


hapyr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