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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올해 상반기 산재 사망자 수가 2022년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 김영훈 노동부 장관을 향해 "다행이며 잘 하셨다.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당 통계가 소개된 기사를 링크한 뒤 "김영훈이라는 한 장관의 노력이 죽을 사람 수백 명을 살린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그런데 더 줄여야 한다. 아직도 너무 많이 죽는다"며 앞으로도 더욱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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