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李대통령, '산재사망 최저' 보도에 "김영훈 장관이 수백명 살려"

입력 2026-07-15 15:14:5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재명 대통령(오른쪽)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올해 상반기 산재 사망자 수가 2022년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 김영훈 노동부 장관을 향해 "다행이며 잘 하셨다.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당 통계가 소개된 기사를 링크한 뒤 "김영훈이라는 한 장관의 노력이 죽을 사람 수백 명을 살린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그런데 더 줄여야 한다. 아직도 너무 많이 죽는다"며 앞으로도 더욱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hysup@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