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핵심광물 협의체 'FORGE' 초대 의장국 임기 마무리

입력 2026-07-15 14:53:2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한 조현 장관

(서울=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6.2.5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외교부는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 다자 협의체인 '지전략적 자원협력포럼(FORGE)' 초대 의장국 임기를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24년 7월 FORGE의 전신인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 의장국을 맡은 데 이어, 올해 2월 출범한 FORGE의 초대 의장국을 수임했다.


외교부는 한국이 FORGE의 초대 의장국으로서 협의체의 안정적인 출범과 운영 기반 마련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지난 1일 의장직을 미국에 인계했으며, 앞으로도 미국 등 회원국과 협력해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성과 회복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ss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