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올해 지방선거 전북 후보들, 250억원 썼다…교육감 2인 29억원

입력 2026-07-14 10:37:5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 전경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들의 선거비용 지출 내역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내 후보들의 선거비용 지출 총액은 250억여원으로 집계됐다.


선거별로 도지사 선거 후보 5명의 선거비용 지출액은 30억여원이며 1인당 평균 6억900여만원을 지출했다.


도교육감 선거 후보 2명은 28억여원으로 1인당 평균 지출액은 14억4천여만원이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4명은 8억8천여만원을 써 1인당 평균 2억2천여만원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선관위는 선거비용을 고의로 축소하거나 누락하는 허위 보고 및 불법 지출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위반행위 적발 시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


do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