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李대통령, 14일 청와대서 영국 앤 공주 접견…"양국 협력 논의"

입력 2026-07-13 09:45:3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재명 대통령 부부

(울란바타르=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1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칭기즈칸 국제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7.11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 앤 공주 부부를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접견한다.



청와대는 13일 "한-영 간의 우호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전략 동반자인 한-영 간 고위급 교류, 교역 및 투자, 과학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앤 공주의 방한은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자격으로 방문한 이후 8년 만이다. 그는 1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머무르며 임진강 전투 75주년을 기념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찰스 3세 영국 국왕 연설문 대독하는 앤 공주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 앤 공주가 19일(현지시간) 영국 버킹엄궁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용사 환영 행사'에서 찰스 3세의 연설문을 대독하고 있다. 2024.3.20 cherora@yna.co.kr


water@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