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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전투준비안전단, 킨텍스에서 AI 안전관리전략 세미나 개최

입력 2026-07-09 14: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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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육군 전투준비안전단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년 육군 AI 안전관리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6년 육군 AI 안전관리전략 세미나

[육군 전투준비안전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장식 육군참모차장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국방부와 군단급 이상의 안전전담인력, 민간 안전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AI 기반 위험성 평가의 현장적용 전략과 방향, 민과 군의 위험성 평가 차이 및 AI 적용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토론했다.


토론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은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국제안전보건전시회를 방문해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들을 관람했다.




2026년 육군 AI 안전관리전략 세미나

(고양=연합뉴스)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육군 AI 안전관리전략 세미나에서 최장식 육군참모차장(앞줄 가운데)과 전창영 육군 전투준비안전단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등 참석내빈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7.9 [육군 전투준비안전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ndphotodo@yna.co.kr
(끝)


전창영 육군 전투준비안전단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문가들이 모여 AI기반 안전관리 발전방향과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12월 창설된 육군 전투준비안전단은 안전정책과 예방교육 등 안전업무를 총괄하는 부대로 생명존중 컨설팅과 부대별 안전진단 등을 실시하고 있다.


andphoto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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