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이어지는 반이민 시위와 관련해 1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남아공대사관과 함께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재외국민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 기획관은 지금까지 한국민이 입은 피해는 없지만, 현지 상황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대사관에서 시위 동향을 관찰하면서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남아공대사관은 남아공에 체류 중인 국민 대상 안전 공지를 전파하고 비상 연락망을 점검하고 있다고 했다.
외교부는 "현지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j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