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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독일 연방군이 노후화한 공격 헬기 '타이거' 퇴역 과정에서 생기는 화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H145M 경공격 헬기(LKH SOF)를 도입했습니다.
최근 독일 공군 라우프하임 기지 제64 헬리콥터 비행단(HSG 64)에선 70㎜ 로켓 발사기 등을 탑재한 H145M 경공격 헬기 2대가 포착됐습니다.
독일 연방군은 기존 타이거 헬기 대체 기종으로 AH-64E 아파치와 AH-1Z 바이퍼 도입을 고려했지만 저렴하고 빠르게 인도할 수 있는 H145M 경공격 헬기를 최종 선택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황성욱
영상: 유튜브 독일연방군·AIRBUS·사이트 DVIDS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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