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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법제처는 26일 국민의 법령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국가법령정보센터' 사이트에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는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적화된 법령 AI 모델을 통해 사용자 질문의 맥락과 의도를 분석, 국민이 원하는 법령과 관련 판례·해석례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서비스는 내년 7월 개통 예정으로, 이후 AI 모델 업그레이드 및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한다.
송상훈 법제정보지원국장은 "국민 누구나 복잡한 법령 정보를 간단한 질문만으로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혁신 서비스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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