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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국방부는 경기도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2026 합동화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한국군 주요 전력이 대거 참여하는 합동화력훈련으로 K-방산 주력장비와 신규 무기체계 등을 소개하는 자리다. 사진은 지난 21일 실시된 합동화력훈련 미디어데이에서 자폭 드론이 표적물을 터뜨리는 모습. 2026.5.28 andphoto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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