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순직군경 유족 강길자씨 등 35명,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

입력 2026-06-18 09:53:1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국가보훈부

[촬영 안 철 수] 2024.2.4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국가보훈부는 2026년도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을 19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23명과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선 유공 인사 12명 등 3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되며, 이 중 27명이 포상식에 참석한다.


순직군경 유족으로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을 지내며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60년사' 등을 발간한 강길자(85)씨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이 수여된다.


문명철(71)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부회장은 자활용사촌 건립 용지 조성을 주도하며 상이군경의 자립을 지원하는 등의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는다.


정부는 1971년부터는 모범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가족에게, 2017년부터는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노력한 유공인사에게 정부포상을 시행하고 있다.


kimhyoj@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