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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상황을 예상했지만, 서울시선관위와 중앙선관위는 5시간이 지나서야 공동 대응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모습. 2026.6.16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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