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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캐나다 바다서 화력 뽐낸 K-해군…도산안창호함 참가

입력 2026-06-08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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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과 캐나다 해군이 지난 3∼4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해상에서 연합협력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 해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Ⅲ, 3천t급), 호위함 대전함(FFG, 3천100t급), AW-159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습니다.


캐나다 해군에서는 잠수함 코너브룩함(SS, 2천200t급), 호위함 오타와함(FFH, 4천t급), 공군 CH-148 해상작전헬기, CP-140 해상초계기 등 전력을 동원했습니다.


양국 해군은 대함 사격, 대잠전, 헬기 이·착함 등 실질적인 해상 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했다고 해군은 설명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황성욱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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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