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산 연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국민의힘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 당선인이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주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과 단일화한 진보당 노정현 후보보다 12.75%포인트 높은 56.37%를 득표하며 당선됐다.
주 당선인은 4일 "이번 당선은 지난 4년간의 구정 운영에 대한 평가이자 중단 없는 연제 발전을 이어가라는 구민 여러분의 명령"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장을 누비며 발로 뛰는 구청장,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구청장이 돼 더 큰 연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역점 추진 사업으로 연제종합운동장과 종합운동장역 인근 레이카운티아파트 대로변 지하보도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배산숲속 영어캠프 및 유아숲터와 연제문화체육복합센터, 거제권역 공공도서관 건립 등 공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sj19@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