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6·3 지선] 장동혁 "투표하면 바꿀 수 있다…꼭 투표장 가달라"

입력 2026-06-03 08:03:2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李대통령 '투표용지 노출' 논란 겨냥해 "도장 참 잘 찍힌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6·3 지방선거 투표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일인 3일 자신의 국회의원 지역구인 충남 보령 대천여고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기표를 마친 뒤 투표함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6.3
[국민의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6·3 지방선거 당일인 3일 자신의 국회의원 지역구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충남 보령 대천여고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지방선거는 정말 중요한 선거다. 오늘 꼭 투표장에 가셔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 투표하면 바꿀 수 있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또 사전 투표 과정에서 불거진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용지 노출' 논란을 겨냥, "제가 오늘 투표해보니까 도장 참 잘 찍힌다"며 "편안하게 투표하시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투표를 마친 장 위원장은 국회로 이동, 마지막 중앙선대위 회의를 주재하며 투표 독려에 나설 예정이다.




6·3 지방선거 투표 마친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일인 3일 자신의 국회의원 지역구인 충남 보령 대천여고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6.3
[국민의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kmpooh@yna.co.kr


yjkim84@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