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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1일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하는 입장문을 내고 "도내 모든 민주당 후보 선거캠프에 선거운동 로고송과 율동 중심의 유세 활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도당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안전하게 구할 수 있도록 인명 구조와 진화에 전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대전시, 유성구 등 관계기관도 총력을 다해 사태에 대응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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