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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핵추진잠수함 건조 등 한미 정상 간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위한 미국 측 대표단이 내주 한국을 방문한다.
외교부는 한미 양국이 오는 6월 2∼3일 서울에서 한미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oint Fact Sheet) 안보 분야 후속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청와대 국가안보실, 외교부, 국방부, 기후에너지부, 과기정통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관계자로 구성된 범정부 대표단이 참석한다.
미국 측 대표단은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국무부, 에너지부, 전쟁부 등의 관계자로 구성된다.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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