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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與지도부, 사전투표 첫날 투표…국힘 투톱은 '분산투표'

입력 2026-05-29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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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준석도 사전투표 예정…여야 서울시장 후보들, 오전 중 투표




선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노선웅 오규진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투표에 나선다.


우 의장은 임기 종료일이기도 한 이날 오전 9시 30분 공관 소재지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오전 7시 40분 지역구인 서울 마포구 성산2동 주민센터에서,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오후 3시 전북 남원시 도통동 게이트볼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각각 투표한다.


국민의힘 지도부 중에서는 정점식 공동선대위원장이 오전 10시 경남 통영 광도죽림이동민원실에서 사전투표에 나선다.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는 30일 경북 김천에서 사전투표하고,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본투표에 참여할 계획이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평택 안중읍 사전투표소에서 선대위원장, 고문단과 함께 사전투표소를 찾는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오전 10시 출마 지역인 평택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오전 9시 경기 화성시 동탄9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를 예고했다.


서울시장 후보들도 사전투표 행렬에 동참한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중앙선대위 회의에 앞서 오전 8시 20분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센터에서 사전투표 한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오전 8시 한남동 주민센터에서 한 표를 행사한다.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는 오전 9시 40분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서, 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오전 8시 30분 마포구 망원2동주민센터에서 표를 던진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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