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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에 도전 중인 개혁신당 강희린 후보가 뉴미디어 선거 전략에 집중하며 청년층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강희린 후보는 지난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등 광역철도망 완성,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와 도심 간 물리적·사회적 연계 강화, 대전형 장학금 신설, 대전 공공체육시설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정책 공약을 잇달아 게시했다.
또 자신의 유튜브에는 '대전의 정치를 뒤집다'라는 제목으로 실시간 스트리밍을 올리며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있다.
강희린 후보는 25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거대 양당은 기성 정치권에 빚진 게 많지만, 저희는 시민들에게만 빚이 있다"며 "이제는 차악이 아닌 최선을 선택해달라"고 말했다.
아날 오후에는 유성구 충남대학교 정문과 봉명동 대학가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강희린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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