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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후보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무안=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리운전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5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강 후보는 저가요금 강제, 관리비 일괄 공제, 플랫폼 쪼개기 등으로 대리운전노동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택시요금처럼 시간과 거리를 반영한 표준요금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관리비 실태 점검과 제도 개선,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새벽 시간대 야간 이동 셔틀 지원 등을 약속했다.
강 후보는 "특별시가 노동권 사각지대에 놓인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며 "통합특별시 차원의 사회적 대화기구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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