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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대통령경호처가 다음 달 30일까지 신입 경호공무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35세 국민 중 법률상 결격사유 등이 없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학력·경력 제한은 없다.
필기시험은 7월 18일에 실시되며 9월 체력 검정, 10월 심층 면접 등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심층 면접에선 공무원으로서 기본적 자질과 헌법적 가치를 함양했는지, 영어 구사 능력과 상황대처 능력이 있는지 등을 평가한다.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는 "전문성뿐 아니라 헌법 가치를 준수하고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유연한 소통 능력을 필수로 갖춰야 한다"며 "첨단 과학기술 기반 '스마트 경호' 시대를 함께 열어갈 유능하고 열정적인 인재의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wa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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