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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도훈] 2025.12.29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청와대는 2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정부는 북중 간 교류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사안에 관한 질문에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미중 정상회담 직후인 지난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면서 미중 정상이 한반도 문제에 대해 건설적 협의를 가진 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통화에서 '중국 측이 북핵 문제를 많이 우려하고 있다'고 소개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있어 중국의 역할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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