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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15일 인천에서는 시장과 군수·구청장, 시교육감, 지방의원 후보로 모두 324명이 등록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과 시교육감 후보로는 각각 3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인천시장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전 의원, 국민의힘 유정복 현 시장, 개혁신당 이기붕 인천시당위원장이 출마했다.
시교육감 선거에는 도성훈 현 교육감, 임병구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이대형 경인교대 교수가 후보로 나섰다.
이외 후보 등록 인원은 11개 군·구 기초단체장 선거 25명, 시의원 선거 80명, 군·구의원 선거 170명, 시의원 비례대표 21명, 군·구의원 비례대표 22명이다.
선거별 경쟁률은 군수·구청장 2.3대 1, 시의원 2.1대 1, 군·구의원 1.5대 1, 시의원 비례대표 3.5대 1, 군·구의원 비례대표 1.4대 1이다.
이번에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경우 인천 계양을에서는 민주당 김남준·국민의힘 심왕섭·무소속 김현태 후보 등 3명이, 연수갑에서는 민주당 송영길·국민의힘 박종진·개혁신당 정승연 후보 등 3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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