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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송·문경=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4선 기초단체장을 노리는 경북지역 후보 2명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다.
청송군수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윤경희 후보는 지난 2006년과 2018년, 2022년 등 3차례 군수에 당선됐다.
문경시장에 도전하는 무소속 신현국 후보는 2006년, 2010년, 2022년 등 3선에 성공했고 이번에 국민의힘 공천에 배제되자 탈당했다.
현행법상 지방자치단체장은 3선을 초과해 '연임'하는 것은 금지되며 중간에 쉬었다가 다시 출마하면 그때부터 3번까지 연속으로 단체장을 맡을 수 있다.
경북에서는 엄태항 전 봉화군수가 4선에 성공한 기록이 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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