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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5대 공약을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박 후보는 5대 공약 중 첫 번째로 신산업을 집중 육성해 2030년까지 인천 일자리 평균연봉을 5천500만원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또 제물포·문학·부평을 원도심 혁신 3대 축으로 정하고 산업, 교통, 문화, 생활 서비스를 통합 설계하는 '대전환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철도와 도로망도 확충해 인천 전역을 1시간 생활권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도시안전망 구축과 청년·시니어 특화주택 공급, 인천시민리츠 도입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5대 공약은 지역 산업 구조와 시민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인천 대전환 전략"이라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인천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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