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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주지역 공관과 공급망 논의…대체수급선 확보 추진

입력 2026-05-14 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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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미주지역 공관 담당관 회의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외교부는 14일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미주지역 공관 담당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미주지역 공관 경제 담당관들과 국내 정유·화학업계 관계자도 참석했다.


박 조정관은 원유·나프타 등 주요 에너지 자원의 대체 수급선 확보 가능성과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미주지역 내 수입선 다변화를 위한 공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공관 담당관들은 주요 품목별 대체 수급선 발굴 현황과 에너지·공급망 관련 현지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중동전쟁 관련 정세 변화와 에너지 시장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에너지 수급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대응 태세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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